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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화면 4대강이야기 낙동강 상주보와 경천경 소개

상주보와 경천경 경상북도 상주시 중동면

상주보와 경천경

자전거로 유명한 상주의 특성을 반영한 상주보 지역은 낙정나루터, 경천대, 상도 촬영지 등의 문화자원이 풍부하며 하중도, 모래사주, 버드나무군락 등이 발달되어 있다. 자전거 테마공간과 자전거길의 그늘목, 그리고 자연 생물관과 제방숲길을 조성해 한적한 시골길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자전거 나라와 억새 숲 이야기

제 10경은 경상북도 상주시와 상주보를 중심으로 지역축제인 자전거축제와 낙동강변의 억새 숲을 주제로 한 ‘자전거 나라와 억새 숲’을 이야기하고 있다. 상주는 낙동강을 낀 비옥한 토지를 가진 곡창지대로서 물자가 풍부하며, 성읍국가 시대에 사벌국으로 고령가야국의 부족국가로 번성했다. 신라시대에는 전국 9주로, 고려시대 때는 전국 8목의 한 곳이었 다. 경주의 “경”과 상주의 “상”이 경상도의 어원이 된다.

상주는 낙동강을 낀 비옥한 토지를 가진 곡창지대로서 물자가 풍부하며, 성읍국가시대부터 사벌국으로, 고령가야국의 부족국가로 번성하였습니다. 신라시대에는 전국 9주로, 고려시대 때는 전국 8목의 한 곳이었으며 조선시대에는 관찰사가 상주목사를 겸하는 등 웅주거목의 고도이기도 했다. 또 낙동강 하류의 각 지역 조창(곡식을 세금으로 거두어 보관하는 창고)에서 한양으로 실어 나르는 뱃길의 종착지였으며 예부터 전해 내려오는 ‘낙동강 700리’의 마지막 지점이였다. 때문에 영남의 대부분 거래문화가 이곳 상주에서 이루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양에 과거 보러 가던 시절의 낙동나루는 과거시험에 미끄러진다는 “죽령”, 추풍낙엽처럼 떨어진다는 “추풍령”을 피해 문경새재나 계립령을 넘어 한양으로 과거시험을 보러 가야 되는데 때문에 반드시 낙동나루를 거쳐 상주를 통해서 다녔다고 한다. 안동, 영주, 봉화, 의성, 예천, 문경지방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이나 약초들이 여기에 모이고 부산, 구포, 남지, 창녕 등 하류 쪽 특산물인 소금, 수산물,농산물 등이 여기에서 나눠졌다. 이런 영향으로 상주는 과거부터 교통의 요지였고 낙동강시장의 중심이었다.

나루터 수운문화가 우리를 떠난 오늘에는 도로문화가 옛 상주의 활황성을 밀어냈지만 오늘날 도로 교통에서도 김천, 속리산, 제천과 단양, 안동 등으로 사통팔달의 중요한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예부터 쌀과 곶감과 누에의 삼백(三白)문화의 도시로 알려져 있다. 이외 천연기념물인 상현리 반송이 있으며 운평리 구상 화강암 등이 있으며 국가지정 문화재 사적인 상주복룡동유적지가 있다.

 
천연기념물 상주 상현리 반송

천연기념물 상주 상현리 반송

상주시 화서면 상현 1리 속칭 창안 마을에는 속리산 정 2품 소나무 모양의 웅장한 자태를 지닌 수령 5백년을 추정하는 소나무가 왕성하게 자라고 있다. 이 마을은 신라 경덕왕 때 몇 사람이 마을을 이루었고 고려 때 화령현이라 하였..

낙동강 생태환경

낙동강 생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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