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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상주 상현리 반송
상주시 화서면 상현 1리 속칭 창안 마을에는 속리산 정 2품 소나무 모양의 웅장한 자태를 지닌 수령 5백년을 추정하는 소나무가 왕성하게 자라고 있다. 이 마을은 신라 경덕왕 때 몇 사람이 마을을 이루었고 고려 때 화령현이라 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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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남교반
경북팔경 중 제1경으로 꼽힌다. 기암괴석과 깎아지른 듯한 층암절벽이 이어지고 강 위로 철교·구교·신교 등 3개의 교량이 나란히 놓여 있어 자연과 인공의 조화를 이룬다. 숲이 울창하고 봄이면 진달래와 철쭉이 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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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금남리 황목근(팽나무)
1998년 12월 23일 천연기념물 제400호로 지정되었으며 예천군에서 관리하고 있다. 금남리 금원마을에 있는 마을 당산목으로 나무나이 약 500년으로 추정되는 팽나무이다. 높이는 15m, 둘레는 3.2m이다. 사람처럼 황씨 성에 목근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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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 농소의 은행나무
이 은행나무는 나이를 정확히 알 수 없는데, 전해오는 말에 따르면 400여 년 전 이 마을에 살던 엄씨(嚴氏)가 심었다고 한다. 나무의 크기로 보아 나이가 그 이상일 것으로 추정된다. 크기는 높이가 약 25m, 가지의 길이는 동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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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선산 독동의 반송
이 나무는 나이가 약 400년이며 소나무과(科)에 속하는 반송이다. 크기는 높이 13m이고 가지의 길이는 동서로 19.2m, 남북으로 20.2m이다. 지상 40cm 높이에서 가지가 남북 2개로 갈라졌다. 남쪽의 것은 80cm 높이에서 3개로 갈라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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