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족의 젖줄따라 달리는 두바퀴, 열리는 녹색세상
꿈과 희망이 용솟음치는 민족의 젖줄, 한강
한반도 등줄기 태백산 검룡소에서 용...
서울 사람들에게 양수리는 축복이다.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는 두물머리...
강촌은 낭만이 살아 숨 쉬는 청춘의 공간. 하지만 자전거 전용도로가 조성되기 전에는...
태고의 원시림 속을 달리면 어떤 느낌일까. 그 해답을 찾고 싶다면 강변풀숲길로 오라...
북한강은 소양강과 합쳐지면서 드넓은 호수로 변신한다. 의암호는 춘천이 물의 도시임...
파로호에서 숨을 고른 북한강은 느릿느릿 춘천으로 흘러간다. 그리고 그 흐름과 함께...
시원한 강바람을 두 바퀴로 가르며 삼림욕 마저 즐길 수 있다면 이보다 더 한 행운은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