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여행
강변오솔길
수달 연구센터~화천대교
5km
약
23분
시원한 강바람을 두 바퀴로 가르며 삼림욕 마저 즐길 수 있다면 이보다 더 한 행운은 없을 것이다. 화천민속박물관부터 거례리까지자작나무와 해바라기가 반기는 강변오솔길은 몸과 마음을 정화시켜주는 자연 치유의 자전거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