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를 너무 좋아하는 라이더 입니다..시간만나면 산으로 들로 자전거를 타러가죠.
올해 봄에 첨으로 4대강중 낙동강,영산강 완주하고 얼마전 삼복더위에 한강일부와 새재길을
완주했구요.....
그런데 자전거를 타면서 보고 느낀것이 있습니다..
무인 인증센터에서 인증을하고 쉬고있는데
어떤분이 차를타고와서 인증수첩(대략 10권)에 무슨 도장찍듯이 자랑스럽게 찍고 가더군요.
참나...어이가 없어서 속으로 이런 말을했습니다..도전해서 떳떳하게 종주를 해야지 뭐하는 건지..
한숨이 나오더군요...
저말고도 이런사람들을 본 분들이 있을겁니다.
그래서 건의하나 합니다...이건만은 꼭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수첩판매시 한사람에게 1나만 판매하시길...그리고 판매와 동시에 인적사항을 수첩에 적어서
등록까지하면 어떤가요. 그럼 이런일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양심에 맏겨 종주하는 것이 올습니다..그런데 하는 짓거리들을 보면 열이받아서요..
그래게 종주해서 완주증,메달 받으면 기분이 좋을까요?
자건를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서 부탁드립니다.
위 사항은 반듯이 실행해주세요..꼭꼭 부탁드립니다.